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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보고 ‘꿈의 무대’ 향하는 신지아 “절실했던 무대, 감동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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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aaaaaa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1-0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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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연기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는 롤모델 ‘피겨퀸’ 김연아의 영광을 잇겠다고 다짐했다.

신지아는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을 마친 뒤 “김연아 선생님을 보면서 올림픽 출전의 꿈을 키웠고, 나도 그 무대에 서겠다고 다짐했다”며 “올림픽을 위해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절실했다. 많은 분께 감동을 주는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신지아는 145.46점, 최종 총점 219.89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1차 선발전 총점 216.20점을 합산한 종합 점수 436.09점으로 우승해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었다.
https://www.cpanma.com/12
신지아가 올림픽 무대를 밟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https://www.btcz1004.com/incheon
신지아는 “지금처럼 더 열심히 훈련하면서 단단하게 올림픽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가진 선수 중 2위에 올라 꿈의 무대를 밟게 된 이해인(고려대)은 “그동안 힘든 일이 많았는데, 하늘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이날 경기 전까지 김채연(경기도빙상경기연맹)에게 3.66점 차로 뒤져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했지만 극적으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올림픽 티켓을 획득했다.

이해인은 “영원한 행복도, 불행도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힘든 일이 있더라도 언젠가는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이겨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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